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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곤 잡은 경찰과 시민 포상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을 검거한 경찰관이 1계급 특진했다. 검거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도운 시민 2명도 ‘용감한 시민장’을 수상했다.



경찰청은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달아나던 김씨를 격투끝에 제압해 검거한 김성규 경위(57) 경위와 주재진(40) 경사를 각각 1계급씩 특진 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신고전화를 받고 신속 출동을 돕는 등 검거에 직간접 협력한 경찰관 6명에게도 경찰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김씨의 흉기를 빼앗는 등 검과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운 방모(50)씨, 김모(67)씨도 이날 ‘용감한 시민장’과 보상금 200만원씩 받았다. 안락사약을 요구하며 난동을 부린 김씨를 신고한 동물병원 원장과 간호사들에게도 각각 포상금이 지급됐다.



김민관 기자 kim.mink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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