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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카지노 개발사업 혜택 톡톡





웨스턴 그레이스 호

각종 개발사업 수혜가 기대되는 인천 영종도에서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25층 503실 규모다. 일부 실에서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실투자금 4000만원대로 투자할 수 있다. 계약금은 1700만원이고 중도금(분양가의 60%)은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세안텍스인터내셔널이 운영한다. 계약자는 운영사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분양금액의 연 8%를 월세처럼 받는 방식이다. 호텔이 들어서는 영종도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데다 동북아시아 대도시와의 거리가 4시간 정도로 가깝기 때문이다.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지난해 11월 영종도에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를 착공했다. 2017년까지 1조9000억원을 들여 특급호텔·카지노·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올 하반기 착공한다. 미단시티는 비즈니스·상업·주거·문화·관광·레저가 어우러진 복합국제도시로 개발된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가 좋고 바다 조망권을 가진 호텔이란 점에서 투자자의 관심이 많다”며 "현재 분양 마감이 임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다. 분양 문의 02-602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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