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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순위 '실책'이 가른다…'희비 엇갈린' 롯데-한화

[앵커]

프로야구 막바지 순위 싸움에서도 역시 실책이 최대 관건입니다. 누가 더 집중력 있는 경기를 보여주느냐, 즉 실책을 줄이는 팀이 결국, 웃을 텐데요.

박진규 기자입니다.

[기자]

병살을 만드는 롯데 아두치의 슈퍼 캐치.

내야도 물 샐 틈 없는데 유격수 문규현의 송구, 한마디로 환상적입니다.

반면 결정적인 순간, 놓치고 또 놓친 한화 권용관. 두 번의 뼈아픈 실책은 패배로 연결됐습니다.

롯데의 상승세와 한화의 부진, 꼼꼼히 살펴보면 원인은 실책입니다.

지난달까지 경기당 0.79개였던 롯데의 팀 실책, 이달엔 0.5개로 낮아졌습니다.

수비에 따라 공격까지도 좋아진 모습입니다.

반면 한화는 실책을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넥센에 3위를 내준 두산은 더 심각합니다.

이달 들어 4승9패로 승률 최하위인데, 지난달까지 경기당 0.58개였던 팀 실책이 1.23개로 치솟은 탓입니다.

번번이 실책으로 점수를 헌납합니다.

팀 분위기에 날개를 달아주는 호수비와 찬물을 끼얹는 실책.

올 시즌도 팀당 15경기 남짓 남았는데, 지금 웃지 못하면 나중에도 웃을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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