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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설]신동빈 회장, 국감에 왜 불려왔는지 잊지 말아야



관심을 모았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은 역시 '소문난 잔치'에 그쳤다. 의원들은 지난달 '왕자의 난'때 드러난 롯데의 문제점들을 지루하게 반복해 물었다. 새로운 의혹이나 문제점을 밝혀내 날카롭게 추궁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신 회장은 국회가 지적한 롯데의 문제점을 대부분 받아들이고 고치겠다고 약속했다. 우리는 그 약속이 지켜지는 지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신 회장은 자신이 왜 국감장에 불려왔는지를 두고두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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