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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용 약 찾다 잡힌 김일곤…추가 범행 노렸나?

[앵커]

한 주 동안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김일곤이 오늘(17일) 오전 전격 체포됐습니다. 이 소식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손수호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어서 오세요.



<'트렁크 살인' 김일곤 체포>

Q. '트렁크 시신' 김일곤, 시민 신고로 체포?

Q. "잘못 없고 살아야 한다"…어떤 심리?

Q. 추가 범행 위해 '안락사 약' 찾았다?

Q. 김일곤, 납치·살인 전에 뺑소니 사고?

Q. 10분 만에 출동·검거…특진 대상?

Q. 제보 시민에 보상금 지급?

<뇌물 경찰 나간 자리 또 뇌물 경찰>

Q. 뇌물 액수 줄이고 불구속 수사…감싸기?

Q. 특가법 대신 뇌물수수 적용…어떤 차이?

Q. 전임 징계에도 후임이 또 뇌물…관행?

<강용석 '너 고소' 광고 논란>

Q. 강용석의 '너 고소', 변호사법 위반?

Q. '너 고소' 광고…강용석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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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