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산업진흥원(SBA), 강소기업 판로 확보 위한 서울시청 다누리 시민청점 리뉴얼 오픈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서울 글로벌 강소기업의 판로확보를 위한 다누리 시민청점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누리는 서울 글로벌 강소기업의 유통판로 지원을 위한 공동전시판매장으로 소기업을 응원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다 함께 행복을 누리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뉴얼 오픈하는 다누리 시민청점은 서울시를 상징하는 대표적 관광전략상품과 문화콘텐츠상품을 추구하는 멀티샵 컨셉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관광, 전통ㆍ민속공예, 문화콘텐츠, 패션잡화, 액세서리, 리빙, 헬스, 힐링, 생활아이디어 등으로 구성된 매장으로 서울시 강소기업 74개 업체가 입점한다.



서울시청 다누리 매장 리뉴얼을 기념한 SNS 이벤트도 준비중에 있다. 페이스북을 통한 다누리 이름 맞추기, 해시태그이벤트, 매장 내 윈도우 페인팅 사진촬영 및 인화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장 안팎에서 실행할 오프라인 경품 이벤트도 눈에 띈다. 오픈 당일 시청역 주변에서 나눠주는전단지를 가져온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 한해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웃어밥의 주먹밥 및 다누리 에코백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영수증 삼행시 이벤트 및 구매금액별 다양한 사은품 증정 등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산업진흥원(SBA) 김용상 유통지원센터장은 “다누리 시민청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다. 서울 글로벌 강소기업의 판로확보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운영 중인 다누리 시민청 매장에 서울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다누리 시민청점은 시청역 4ㆍ5번 출구와 연결되어있으며, 진행 예정이벤트는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유통마케팅팀(02-2222-3846)으로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