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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접속 못한 사이에 벌어진 일 '푸시'로 보내준다



트위터가 하루에 2번, 중요한 화제를 모아 푸시 알림을 해주는 ‘하이라이트’ 기능을 한국에서도 시작한다.



트위터는 17일 사용자들의 타임라인에서 인기많은 대화나 인물을 선별해 하루 2번 푸시 알림으로 제공하는 ‘하이라이트(Highlight)’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미국에서 먼저 시작한 하이라이트는 이날부터 한국을 포함한 35개국으로 확대됐다.



사용자들이 트위터에 접속하지 못한 사이에 벌어진 화제들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지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계정과 대화, 같은 지역이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내에서 갑자기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나 이벤트가 푸시 알림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사용자와 친한 사람들의 트윗이나, 유명인들의 트윗도 함께 보여준다.



소영선 트위터코리아 대표는 “다양한 정보가 빠르게 공유되는 트위터 상에서 이용자들이 주요 화제를 흘려보내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이라이트’가 도입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업데이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이라이트‘는 트위터 모바일 앱의 설정 메뉴에서 해당 기능을 활성화하면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 우선 적용된다. iOS 등 타 플랫폼에도 조만간 적용될 예정이다.



박수련 기자 park.sury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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