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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경기 새로운 우승자 나오는 슈퍼레이스…전남 영암서 7전 개최

한·중·일 3개국에서 치러지고 있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재까지 치러진 총 6번의 경기에서 6명의 우승자가 나오면서 누가 시즌 챔피언을 차지할 것인지는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모터스포츠대회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이 오는 20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5.615km)에서 열린다.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스톡카(Stock Car)들이 순위를 다투는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매 경기 우승자가 바뀌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승자들을 살펴보면 팀 베르그마이스터, 이데유지, 카게야마 마사미 등 해외 드라이버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정의철과 김동은이 한국 드라이버의 자존심을 지켰다. 지난 시즌 챔프 조항우도 시즌 4번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시리즈 포인트 순위에서는 엑스타 레이싱팀 정의철이 89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아트라스BX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3점 차인 86점으로 뒤를 쫓고 있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번 대회는 가을에 즐기는 모터스포츠를 콘셉트으로 해 ‘FALL IN RAC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서킷 이벤트가 펼쳐진다. 관람석 뒤에서 튜닝카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가족들과 함께 서킷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달려요 버스’는 버스에 탑승하여 서킷을 질주하는 레이싱카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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