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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미나, "류필립, 美 시민권자 군대 자원입대"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의 연인 류필립이 자원입대를 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가수 미나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미국 시민권자가 군대에 안 가도 됐는데 자원입대를 했다더라”라는 질문에 “맞다. 정말 박수쳐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미나는 “나와 사귀게 된 당시 이미 날짜가 나왔기 때문에 말릴 수는 없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를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의 남자친구 류필립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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