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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맨해튼 랜드마크 호텔 인수…"미국·유럽 진출"

[앵커]

뉴욕 맨해튼의 대표적 호텔인 뉴욕팰리스 호텔을 롯데가 인수하면서, 롯데호텔로 간판이 바뀌었습니다.

이상렬 특파원입니다.



[기자]

맨해튼 중심부의 고급 호텔 뉴욕팰리스가 롯데뉴욕팰리스로 거듭났습니다.

[브룩 쉴즈/영화배우 : 셋, 둘, 하나!]

[프레드 딕슨/뉴욕시 관광마케팅협회 회장 : 팰리스 호텔은 뉴욕의 명품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독특한 품격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진정으로 상징적인 호텔입니다. 훌륭한 미래가 기대됩니다.]

[브룩 쉴즈/영화배우 : 이 호텔은 저와 가족, 아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장소예요.]

6성급 호텔인 타워와 5성급 호텔인 메인하우스에 909개의 객실을 보유한 롯데뉴욕팰리스는 맨해튼의 랜드마크 호텔로 꼽혀왔습니다.

올해 유엔 총회기간 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투숙할 예정이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롯데는 앞으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호텔을 추가 인수해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송용덕/롯데호텔 사장 : 맨해튼뿐만 아니라 LA, 시카고, 런던, 프랑스 쪽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롯데 측은 특히 이번 뉴욕팰리스호텔 인수가 롯데 브랜드를 미국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통과 제과 등 계열사들의 미국 진출에도 도움이 될 거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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