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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김현중의 막장드라마, 오늘 최종회









김현중 측이 전 여자친구 A씨 출산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김현중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이재만 변호사는 "오늘(17일) 정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 친자 확인 관련 DNA 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더 이상 친자 여부와 관련된 논란이 불거지지 않도록 최종 입장 정리를 하겠다"며 "김현중은 최근 DNA 조사를 받았고 그 결과가 17일 오전 나온다. 최씨는 이 결과를 토대로 아이 DNA로 친자 확인을 하면 된다. 친자인게 확인되면 가족 관계등록부에 이름을 올리겠다"고 했다.



A씨는 이달 초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당시 A씨 법률대리인 선종문 변호사는 "아이의 성별 등 의뢰인과 관련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밝힐 수 없다"며 "김현중 측이 그간 의뢰인이 임신한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고 해왔던 만큼 서울가정법원을 통해 친자확인 소송을 할 것이다"고 했다.



지난해 8월 A씨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했다. 이후 A씨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김현중은 5월 12일 경기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파주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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