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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별 넷’ 6명 보직 신고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현집 연합사 부사령관 등 군 장성 6명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장군 진급자에게 대통령이 수여하는 검)에 직위와 이름, 진급 날짜가 표시된 수치를 달아줬다. 이순진 신임 합참의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가 남아 있어 이날 신고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왼쪽부터 김영식 제1군사령관,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김현집 연합사 부사령관, 박 대통령, 최윤희 합참의장, 정경두 공군참모총장,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엄기학 제3군사령관.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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