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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일본 신용등급 강등 … 한국보다 낮아

미국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16일(현지시간)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계단 낮췄다. S&P가 전날인 15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높였기 때문에 일본의 신용등급은 한국의 신용등급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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