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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노조, 스위스서 정몽준 반대 캠페인

현대중공업노조가 다음달 18일 국제축구연맹(FIFA) 본부가 있는 스위스 취리히에 투쟁단을 파견키로 했다 . 노조는 “FIFA회장 등록 마감일인 10월 26일 이전에 스위스로 날아가 취리히 FIFA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ㅁㅈ(정몽준)씨’의 행적이 FIFA 회장 후보로써 자격이 있는지 전세계인 앞에 검증을 위한 보따리를 펼쳐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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