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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한채아 "사극 처음…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

장사의 신 한채아. [사진 일간스포츠]




장사의 신 한채아 "사극 처음인데 맡은 역할이…"



한채아가 장사의 신에 출연한다.



배우 한채아가 '장사의 신 - 객주2015'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사의 신-객주2015'는 보부상부터 시작해 조선 최고의 거상이 되는 천봉삼의 스토리를 그려낸다. 옳은 상도를 실천하는 천봉삼의 삶과 다양한 인간들과의 인연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날 장사의 신에 출연하는 한채아는 "사극은 처음이라 부담을 느꼈다"고 말하며 "상대배우인 장혁 선배님과 이덕화 선배님께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또 한채아는 "일제시대 시대극은 해봤는데 이런 전통 사극은 정말 처음이라 대사 톤부터 작은 몸짓까지 낯설고 익숙치 않아 빨리 적응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아직까지도 현장이 낯설다"며 어려움도 토로하기도 했다.



한채아는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다는 '경국지색' 조소사 역을 맡아 아픈 가정사와 더불어 천봉삼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속앓이를 하는 가녀린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2015'는 KBS 드라마 '어셈블리'의 후속으로 2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장사의 신 한채아'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장사의 신 한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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