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실시간 사설] 국감은 뒷전 당권다툼에 몰두하는 제1야당





역대 야당은 싸우다가도 국정감사 시즌이 되면 '내전'을 접고 국감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왔다. 정부를 견제하고 자신의 수권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국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재인 대표가 이끄는 새정치민주연합은 국감의 카펫이 깔리자 당권 싸움 모드로 접어들었다. 부실국감·호통치기 국감으로 전락한 데는 제1야당 리더십의 무책임·무전략 탓이 크다. 당권 싸움은 잠시 접고 지금은 국감에 집중할 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