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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도' 유아인 "송강호 선배 너무 무서웠다" 무슨 일?

송강호 유아인 `사도`


'송강호 유아인 사도'



송강호 유아인 주연 '사도'…'사도세자의 비극' 오늘 개봉



명품 배우 송강호·유아인 주연 영화 '사도'가 개봉했다.



송강호, 유아인 주연의 영화 '사도'가 예매점유율 54%를 기록하며 개봉일인 오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송강호 유아인 `사도`




사도세자는 조선의 21대 왕인 영조의 마지막 아들로, 재능과 품성이 뛰어났었고, 영조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사도세자의 나이가 10여 세가 넘자 학문에 태만하게 되고 천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살생도 서슴치 않게 되는 악인으로 잘못 된 일을 하기도 하다가 결국 영조에게 미움을 받고 끝내, 뒤주에 갇혀 물 한 모금 못 먹고 8일 만에 죽게 되는 비운의 왕자로 대표되는 인물이다.



이번 영화 '사도'에서 유아인은 "송강호 선배가 너무 무서웠다"라고 할 정도. 그만큼 이번 영화에서 배우 송강호와 배우 유아인이 연기할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간의 갈등을 기대해볼만한 부분이라고 많은 네티즌들은 평가하고 있다.



이번 개봉된 영화 '사도'를 본 네티즌들은 "송강호 유아인 주연 사도....대박이다" "송강호 유아인의 사도...볼만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강호 유아인 사도'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중앙포토]

'송강호 유아인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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