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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여군 수유실 생겼어요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에 있는 미군기지 포트 빌리스 소속 여군 10명이 모유 수유를 하고 있다. 미 공군 출신의 사진작가 타라 루비는 포트 빌리스의 새 수유실 개장에 맞춰 재능기부차 이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렸다. 그는 CNN과 인터뷰에서 “과거엔 전용 수유실이 없었 다. 이런 사진을 보면 어머니들이 군 복무와 육아를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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