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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세이브, 40고기 밟았다…"개인 기록 보다는 팀 우승"

오승환 세이브




오승환 세이브, 40고기 밟았다…"개인 기록 보다는 팀 승리"



일본 프로야구 한신의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시즌 4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주니치와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켰다.







오승환은 2년 연속 센트럴리그 구원왕이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한신의 우승 도전에 집중했다. 오승환은 "내가 잘하는 것은 큰 의미 없다. 팀이 우승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항상 준비돼 있다. 몸 상태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로 결연한 각오를 보였다.



지난 4일 주니치전에 이어 11일 만에 세이브를 추가한 오승환은 일본 진출 이후 최다인 40세이브를 수확하며 센트럴리그 구원 1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2.73에서 2.69로 낮췄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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