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용팔이' 김태희, 조현재와 치열한 대결 예고





'용팔이' 김태희와 조현재가 치열한 한신그룹 쟁탈전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이복남매 한여진(김태희 분)과 한도준(조현재 분)으로 대기업 한신그룹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한여진의 장례식장에서 마주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그룹의 비자금 파일이 담긴 USB를 손에 넣은 한여진은 한도준의 최측근 비서실장까지 자기편으로 돌리며 스스로의 장례식장에 나타나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한도준은 지난 3년 간 한여진이 자살시도를 비롯해 심실미약 상태로 지냈다는 진단서를 들이밀며 한여진을 압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여진은 김태현(주원 분)과의 혼인신고를 통해 한도준이 꺼내든 무기를 무력화 할 방도를 세웠고 한도준은 검경 간부들을 비롯해 자기에게 충성을 맹세한 이들을 조문객으로 부르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장감 가득한 한여진과 한도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경찰에게 연행되는 듯한 한도준의 모습이 예고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HB엔터테인먼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