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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케이틀린 제너, 동성 결혼 찬성 주장





미국 올림픽 철인 10종 경기 챔피언 출신인 케이틀린 제너(65)가 동성 결혼에 대한 찬성의 목소리를 높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트는 15일(현지시각) 케이틀린 제너가 동성 결혼에 대한 바뀐 생각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틀린 제너는 "나는 동성 커플이 그간 결혼할 권리를 갖는 것에 대한 중요도를 인식하지 않고 살았다. 하지만 동성 커플인 친구를 통해 그들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들은 후 생각이 바뀌었다.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해졌다"는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앞서 케이틀린 제너는 지난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한 사실을 공개했다. 남성이 아닌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 동성 결혼 허용에 대한 권리를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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