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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 추정 시신 추가 발견

16일 오전 7시25분쯤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인근 해안가에서 돌고래호(9.77t) 전복 사고의 실종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해초더미에서 발견된 시신을 제주시 한라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이 시신이 돌고래호 실종자로 확인될 경우 지난 5일 발생한 돌고래호 사고의 사망자는 총 13명으로 늘어난다.



제주=최충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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