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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밝혀진 정성훈 음주운전…혈중 알코올농도 0.126%?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



정성훈 음주운전 뒤늦게 알려져…정찬헌 음주사고 이어 'LG 설상가상'



LG트윈스 내야수 정성훈(35)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5일 YTN은 정성훈이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술을 마신 채 차를 몰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정성훈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26%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음주운전 적발에도 불구하고 정성훈은 다음날 삼성과의 경기는 물론 이후에도 아무 징계 없이 경기에 출전했다. 논란이 예상되는 부분이다.



정성훈 음주운전 뒤늦게 논란…정찬헌 음주사고에 이어 설상가상

올 시즌 LG는 음주운전과 전쟁중이다.



지난 6월 음주 사고를 낸 LG 불펜 투수 정찬헌(25)은 구단으로부터 3개월 출장정지와 벌금 천만 원을 부과받았고, KBO는 정찬헌에 올 시즌 잔여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당시 LG는 이런 상황에 대해 사과하며 후속조치로 팀 내 예방 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 LG는 올해 수난사군"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정말 왜 이러나"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LG 굿 해야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중앙포토]

'정성훈 음주운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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