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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청소년 77% “화장실에서도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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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두 명 중 한 명(49%)은 배변을 위해 변기에 앉아있는 동안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대는 이 비율이 77%에 달했다. 대한대장항문학회는 전국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배변 습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72%는 하루에 1회 이상 변을 봤고, 한 번의 배변을 위해 화장실에 머무는 시간은 평균 6.1분이었다.



이에스더 기자 etoi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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