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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방동에 지상 5층 규모 아웃렛 19일 개장

경산시에 아웃렛이 생긴다. 대구 동아백화점 운영업체인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19일 중방동에 NC아웃렛 경산점을 개점한다고 15일 밝혔다. 옛 현대밀레몰을 인수한 것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이다.



 지하 1층에는 아동복합관이 들어선다. 30여 개의 유명 아동의류 브랜드를 판매한다. 1층은 이랜드의 캐주얼 의류 브랜드인 ‘스파오’ 와 신발 매장인 ‘슈펜’ 등으로 꾸며진다. 2층에서는 나이키·아디다스·푸마·리바이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직수입해 판매한다. 3층은 남녀 의류와 제화 등 30∼40대를 겨냥한 매장이다. 4층은 여행 전문 매장으로 조성된다. 국내외 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끄는 가방과 숄더백을 비롯해 여행에 필요한 상품 400여 종을 취급한다. 5층은 식당가다.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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