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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현정은 ‘영향력 있는 아태 여성기업인’에 선정 外

현정은 ‘영향력 있는 아태 여성기업인’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년 연속으로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 기업인’ 25명에 선정됐다. 포춘은 “현대그룹 회장으로서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등 20개의 계열사로 이뤄진 거대기업을 이끌고 있으며 금강산관광과 남북경협사업을 통해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를 정착시키는데 오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소개했다. 권선주 기업은행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도 영향력있는 여성기업인에 랭크됐다.



 

정지택 두산중 부회장, 경남혁신센터 방문



정지택(가운데) 두산중공업 부회장은 15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중소벤처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경남센터의 비전인 메카트로닉스 분야와 물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 200여개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전담기업인 두산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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