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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카이돔 완공…"지하에 있는 불펜까지 계단 26칸?" 왜 그랬을까?



고척스카이돔 완공




고척스카이돔 완공




고척스카이돔 완공




고척스카이돔 완공


'고척 스카이돔 완공'



고척스카이돔 완공…최대 2만5000명 수용



우리나라 최초의 돔구장인 고척돔구장이 완공돼 오늘 공개된다.



고척스카이돔은 1만 8092석과 가변 좌석을 포함하면 2만명 까지 수용 가능한 중대형 야구장이다. 문화 행사시에는 2만 5000여 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고척스카이돔은 연면적 8만 3441㎡ 부지에 총공사비 1951억 원을 들여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고척돔구장에는 야구장 이외에 수영장과 헬스장 등 인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고척스카이돔 완공....좌석 불편, 불펜 너무 멀어

고척스카이돔은 고민도 안고 있다. 바로 공간에 대한 고민이다. 그 중 가장 큰 고민은 지하 깊숙이 자리한 불펜이 그라운드와 너무 멀다는 점이다. 고척스카이돔 지하 불펜은 더그아웃에서 계단 26칸을 내려가야 한다. 외부와 단절되어 집중에 용이한 부분도 있지만, 선수가 계단을 급히 뛰어 오르다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좌석에 대해서도 말이 나오고 있다. 의자가 빡빡하게 붙어 있는 내·외야 일반석은 관중의 만족을 충족시키지 못할 수도 있다. 전체 좌석 중 푹신한 소파 의자가 있는 다이아몬드석이 304석이고 스카이박스가 216석, 내야 테이블석이 524석인 것을 제외한 일반석은 내야 1만1천657석과 외야 5천314석으로 되 있다. 그러나 좌석 간의 앞뒤 간격은 내·외야 각각 55cm와 46cm에 불과해 성인 남성이 앉을시 앞자리 등받이에 무릎이 붙어 사람이 지나 다닐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많은 야구팬들은 "고척스카이돔 완공, 멋지네" "고척스카이돔 완공, 가고 싶다" "고척스카이돔 완공...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척스카이돔 완공'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중앙포토]

'고척스카이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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