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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산업, 신성장 동력 육성

[사진 = 최형식 담양군수는 대나무산업을 21세기 신소재산업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감경영 2015 대한민국 CEO대상에서 전남 담양군 최형식 군수는 은 지역특산물이지만 생활용품 재료에 불과했던 대나무를 활용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점을 평가받아 지역주민공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최형식 담양군수

담양군은 특히 대나무를 지역 경제의 활력소로 활용하기 위해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담양의 첫 국제행사인 이 박람회는 이달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숲에서 찾은 녹색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오감체험관 등 4개 주제관, 국제관·기업관 등 6개 부제 전시관 등이 선보인다. 군은 1822억원의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되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각 분야에서 민간투자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대나무산업을 21세기의 새 고부가가치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담양을 세계 대나무산업의 허브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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