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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빌려줘 미술 감상 문화 대중화 선도

[사진 = 작품을 대여해주며 미술 대중화에 앞장서는 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
기업·가정 등 다양한 곳에 그림을 대여(렌탈)해주며 미술 감상 문화를 대중화하는 갤러리가 있다. 박의규 대표가 운영하는 오픈갤러리다. 적게는 월 3만원 선에서 그림 작품을 빌릴 수 있다. 작품 추천→배송→설치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가 직접 시간을 내 작품을 고르고, 운반·설치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최적의 위치에 작품을 설치한다. 작품이 설치된 모습을 가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상 인테리어 서비스는 특히 고객 만족도가 높다. 3개월마다 작품을 교체할 수 있다.



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

박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의 원스톱 서비스로 소비자는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미술품을 감상하고 작가는 작품활동을 위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1석2조”라고 설명했다. 이 갤러리는 원화만 취급한다. 현재 오픈갤러리에는 서양화·동양화·팝아트 같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3500점 넘게 있다. 박 대표는 “그림렌탈 서비스가 미술과 대중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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