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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라마다호텔, 제주에 유치

[사진 = 호텔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퍼스트민서 서정수 회장.]
“세계적인 운영시스템과 특급호텔에 걸맞은 부대시설을 접목해 호텔 방문객을 만족시키고, 호텔 투자자들은 최대한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경영 목표입니다.” 호텔전문 운영사 퍼스트민서 서정수 회장의 말이다.



퍼스트민서 서정수 회장

그의 남다른 포부 덕에 퍼스트민서는 전 세계 66개국 7300개 호텔을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 윈덤 그룹의 라마다호텔과 손잡고 제주도 함덕과 서귀포에 명품 특급호텔을 운영한다. 라마다 제주함덕1차는 분양을 시작한 지 3주 만에 완판됐다. 라마다제주 함덕1차는 한국관광공사가 정한 규격과 부대시설 등의 조건을 통과해 제주 특급호텔로 지정됐다.



라마다 제주함덕1차 옆에 짓는 151실 규모의 제주 함덕2차호텔은 현재 분양 중이다. 함덕2차 호텔에는 1차에 없던 지하 사우나, 옥상 수영장 등을 보안해 국내 최대 규모의 특급호텔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내년 2월 문을 여는 라마다 제주서귀포는 대지면적 1269㎡에 총 164개 객실을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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