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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념 '사랑과 존경' 토대로 나눔 경영

[사진 = `나눔`을 테마로 경영에 나선 애경산업 고광현 대표.]
세계시장과 산업기술이 급변하고 있다. 이를 예측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이는 최고경영자(CEO)의 판단이 기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가운데 우수 CEO와 모범성과를 찾아 알리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그 자리가 바로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윤리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CEO대상이다.



애경산업 고광현 대표

심사과정은 3단계로 진행됐다. 부문별 후보 기업과 CEO를 선정해 공적서를 바탕으로 1차 평가를 했다. 이어 경영성과·공감경영을 위한 시스템과 CEO역량을 평가한 뒤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4개 부문에서 총 17명의 CEO가 수상하게 됐다. 우리나라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향을 잡는데 나침반이 될 사례다. 이는 기업에게 험난한 경영 파고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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