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카페 창업, 렌탈로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의 렌탈 창업 방식은 가맹비·로열티·홍보비 등의 부담이 없어서 최소 자본과 공간으로도 창업할 수 있다. [사진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


창업도 렌탈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150년 전통의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이 카페 렌탈 창업 시대를 열고 있다. 최소 자본과 공간만 있으면 쉽게 창업할 수 있고 매장 운영도 간편해 커피전문점이나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획기적 창업 방식” “거품을 제거한 혁신적 시스템” “창업 접근성을 높인 창업 모델” 등의 평가를 받고 있다.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
최소 20㎡ 규모부터 운영 가능
가맹비·로열티·홍보비도 없어



최소 20㎡부터 대형 평수까지 규모에 관계 없이 입점하고자 하는 장소만 있으면 커피머신·그라인더·포스시스템·제빙기·블랜더·핫워터디스펜서·정수시스템 등 기본 장비가 포함된 독특한 디자인의 레드컵 부스를 설치해준다. 레드컵 부스는 최소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적 동선을 고려한 시스템으로 설계됐으며, 본사 교육을 통해 초보자는 물론 전문가도 거듭날 수 있다. 렌탈 창업 형식이어서 가맹비·로열티·홍보비·유지보수비 등에 대한 부담이 없다.



장비는 모두 렌탈이기 때문에 본사 유지보수팀에서 유지보수를 해준다. 게다가 일정량의 커피 추출 후에는 리퍼 개념의 유지보수시스템에 따라 장비를 교체해주고 기존 장비는 본사에서 정밀세척작업을 하기 때문에 위생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카페 렌탈 창업 비용으로는 보증금 3500만원(점포 비용 별도)과 카페 운영 시 매월 렌트료만 부담하면 된다. 테이크 아웃 형태의 소형 점포부터 대형 점포까지 일반점포는 물론 백화점·쇼핑몰·대형마트·영화관·병원·빌딩로비 등 특수상권에도 설치할 수 있다. 대형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에는 여유 공간에서 숍인숍 형식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현재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viennacoffeehouse.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1600-1862)로 문의하면 된다.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의 또 다른 경쟁력은 차별화된 메뉴다. 휘핑크림이 푸짐하게 올라간 9종의 다양한 비엔나 커피와 프리미엄 에스프레소가 주력 상품이다. 최근 비엔나 알코올 커피 8종과 비엔나 후르츠 알코올 6종 등 알코올을 가미한 신제품을 출시, 일반 커피점에서 매출이 낮은 저녁타임 이후부터 다시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어서 매출 증대와 수익구조 강화를 꾀할 수 있다. 아울러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할 수 있어서 작은 매장에서도 충분히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알코올 커피 중 베일리스라떼, 모짜르트 커피, 깔루아모카, 후르츠심포니 비어 등은 여성 고객층의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로 이어지며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율리어스 마이늘은 186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탄생한 150년 전통의 커피 전문 브랜드로 전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초당 63잔, 연간 20억 잔 이상 판매되고 있다.



독점판매권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월 공식 론칭한 후 상암점(테이크 아웃형), 교대점(소형점), 롯데백화점 일산점(백화점), 대구 동성로점(대형점), 전남 광양점(중형점), 부산초량점(숍인숍점) 등 국내 주요 도시의 중심상권에 20여개 점이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의 관계자는 “이미 운영 중인 점포 외에 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점포 위치를 물색 중인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