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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송도 개최 기념 메달 나와

다음달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기념 메달이 출시된다. 은메달 2종과 5가지 색깔의 3종 재질 메달로 구성된다. [사진 풍산화동양행]


세계 정상의 톱 골퍼들이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으로 나눠 겨루는 국가 대항전인 ‘2015 프레지던츠컵’의 인천 송도 개최를 기념하는 공식 기념 메달이 출시된다. 프레지던츠컵은 골프계의 올림픽으로 여겨지며 160개국에서 5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등 올림픽과 월드컵에 버금가는 인지도를 갖고 있다.

풍산화동양행

미국팀·인터내셔널팀 대항

160개국 5억 명 시청 경기

은메달 2종 등 4가지 세트

25일까지 선착순 예약받아



프레지던츠컵 주관 단체인 PGA 투어와 개최국 대한민국의 조폐국인 한국조폐공사는 협업을 통해 ‘개최국 공식 기념메달(Host Nation Official Commemorative Medal)’을 출시한다. 조폐공사 제작과 PGA 투어 공인이 결합돼 공식 기념물로 탄생된다.



조폐공사는 세계 2대 국가 대항 골프경기지만 자선행사인 프레지던츠컵의 대회 성격과 한국의 멋을 나타내려 노력했다. 메달 프로그램에 골드 계열을 제외한 것도 이 때문이다. 기념 메달은 2종의 은메달과 다섯 가지 색깔의 3종 재질 메달로 구성됐다. 대형 금도금 은메달(99.9% 은 120g, 60㎜, 프루프, 최대 발행 수량 2015장)은 대회 장소인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의 15번 홀 전경을 배경으로 중앙에 순금으로 부분 금도색된 프레지던츠컵 트로피가 자리잡고 있다.



은메달(99.9% 은 19g, 33㎜, 프루프, 최대 발행 수량 2만15장)은 한글 단어 ‘골프’ ‘프레지던츠컵’ ‘대한민국’의 자음인 ㄱ·ㄹ·ㅍ·ㅈ·ㄷ·ㅌ·ㅋ·ㅂ·ㅎ·ㅁ·ㄴ과 모음 ㅗ·ㅡ·ㅔ·ㅣ·ㅓ·ㅐ·ㅏ·ㅜ을 그래픽 디자인화해 골퍼를 형상화했다. 3종 재질 메달(양백·황동·백동, 10.10g, 28.2㎜, UNC)은 이번 대회 공식 볼 마커로 지정됐다.



기념 메달은 개별 패키지를 포함해 ‘전화종 프리미엄 액자세트’와 ‘공식 볼마커 5종 세트’가 추가돼 4가지로 소개된다. 전화종 프리미엄 액자세트는 500 세트 한정으로 500번까지 일련번호를 배정해 소장가치를 높인다. 가격은 ▶전화종 프리미엄 세트 79만원 ▶공식 대형 금도금 은메달 44만원 ▶공식 은메달 9만9000원 ▶공식 볼마커 5종세트 5만5000원이다. 예약은 지난 14일 NH농협은행과 풍산화동양행에서 시작했으며, 2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예약 접수 잔량은 대회기간 동안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모바일 홈페이지(pcup2015medal.modoo.at)나 풍산화동양행(www.hwadong.com, 02-3471-4586~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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