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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삼성 '드림樂서' 진로 페스티벌 성료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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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학교(www.jangan.ac.kr)가 지난 10일 삼성전자, 경기도교육청, 화성시청과 공동 주관해 경기도 화성지역 중·고생 및 교사 2천여 명을 대상으로 ‘2015 드림樂(락)서’ 진로체험 박람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진로 액션 플래닝, 드림투어, 잡앤잡(맨토링 카페), 롤모델 페스티벌, 드림樂서 토크 콘서트, 축하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다방면의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해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장안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학과체험 및 직업체험 부스(호텔경영과, 항공관광과, 유아교육과, 부사관과, 게임컨텐츠과, 패션디자인과, 스타일리스트과, 뷰티케어과, 실용음악과)를 관람하며, 진로 탐색 및 전공학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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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지선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 콘서트는 장안대 정호신 총장을 비롯해 화성시 이화순 부시장, 경기도교육청 정만교 장학관, 삼성전자 이봉주 전무가 참석했다.

또한, '꿈과 희망, 도전'을 주제로 삼성전자 김현준 연구원과 개그우먼 박지선, 야구해설위원 양준혁이 강연했으며, 생동감 크루의 LED 퍼포먼스와 여성 랩퍼 키썸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장안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樂서는 삼성전자가 청소년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토크 콘서트가 결합된 진로탐색 페스티벌이다.

2015년 드림樂서는 전국 9권역에 2만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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