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god `챔피언` 주제곡부른다

그룹 god도 `챔피언`을 책임진다. god는 지난 23, 24일 영화 `챔피언`(진인사필름, 곽경택 감독)의 주제곡 `간다`를 녹음했다. god가 영화 주제곡을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프로듀서인 가수 박진영이 `챔피언`의 O.S.T. 작업을 맡으면서 참여하게 됐다.
곽 감독과 주연 배우 유오성은 격려차 `간다`의 녹음실을 찾았다가 즉석에서 코러스를 맡아 god와 입을 맞추기도 했다. 이들은 곽 감독의 전작인 `친구`를 무려 다섯번이나 보고 대사도 줄줄 외운다는 김태우가 “반드시 우리 노래의 코러스는 두 분이 맡아야 된다”고 강력히 주장하자 이에 못 이겨 코러스 중 ‘으샤라 으샤!’ 부분에 참여했다.
또 god는 각기 한곡씩 작곡하여 앨범에 수록할 예정이다. `친구` 군단’이 다시 뭉쳤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챔피언`은 82년 1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WBA 타이틀매치 도중 쓰러져 운명을 달리한 비운의 복서 김득구의 삶을 그린다. 6월 28일 개봉한다.


이경란 기자 ran@ilgan.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