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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누가 저 얼굴에 투표하나?"…여성 후보 비하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엔 같은 당의 유일한 여성 후보인 칼리 피오리나 전 휴렛팩커드 최고경영자의 외모를 놓고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현지시간 9일 한 잡지와 인터뷰 중 피오리나가 TV화면에 등장하자 "저 얼굴 좀 봐라. 누가 저 얼굴에 투표를 하고 싶겠냐"고 소리치며 "저 얼굴이 다음 대통령이라고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느냐"고 기자에게 되묻기까지 했습니다.

논란이 일자 트럼프는 다음 날 폭스 뉴스와 CNN 방송에 잇따라 출연해 "내가 그런 말을 하긴 했을 텐데 그것은 피오리나의 '외모'가 아니라 '페르소나', 즉 본성과는 다른 태도나 성격에 대해 익살스럽게 얘기한 것"이라고 한 발 물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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