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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포시영·고덕주공3단지 이주시기 늦춘다(1보)


[머니투데이 임상연 기자] 서울시가 전세난이 가중되자 재건축사업 속도조절에 나섰다. 서울시 주택정책심의위원회는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심의를 요청한 강동구 고덕주공3단지와 강남구 개포시영의 관리처분인가 시기를 각각 2개월, 4개월 이후로 조정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상연 기자 syl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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