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민아·신재하·박유나, '발칙하게 고고' 합류



라이징스타들이 '발칙하게 고고'에 합류했다.

강민아·신재하·김민호·박유나·오운·정해나·강구름은 KBS 2TV 새 월화극 '발칙하게 고고' 출연을 확정지었다.

JTBC '선암여고 탐정단' SBS '장옥정'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강민아를 비롯해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김민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박유나, 그룹 헤일로 출신으로 첫 연기도전에 나선 오운까지 각각의 특색있는 캐릭터로 분할 이들의 모습은 18세다운 풋풋함과 넘치는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한다.

무엇보다 우등생들로 구성된 응원부 백호에는 영화 '거인'에서 강렬한 열연을 선보여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신재하와 보기만 해도 상큼해지는 미모의 정해나, 강구름이 캐스팅을 확정지어 탄탄한 학생 군단 라인업을 완성했다.

때문에 용호상박을 이루던 리얼킹과 백호가 치어리딩을 계기로 서로간의 갈등과 벽을 허물고 화합해나가며 성장하는 스토리에 더욱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또한 과감하고도 파격적인 캐스팅은 스타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온 학교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발칙하게 고고'는 우등생들의 동아리와 삐딱한 문제아들의 동아리가 치어리딩부로 통폐합되면서 이들의 불협화음이 환상의 하모니로 재탄생되는 이야기.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열여덟 청춘 소년 소녀들이 그려가는 성장기가 안방극장에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첫방송은 10월 5일.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