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역 연기 1호 전문균·주찬준씨, 네파 ‘따뜻한 패딩’ 1호 주인공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박창근 대표(오른쪽)와 ‘따뜻한 패딩’1호로 선정된 전문균씨. [김성룡 기자]
지난달 남북 간 군사 대치 상황에서 처음으로 전역 연기를 자원했던 전문균(22)·주찬준(22)씨가 ‘따뜻한 패딩’ 1호로 선정됐다. 사회를 따뜻하게 덥혀준 미담의 주인공에게 패딩 점퍼를 전달하는 ‘따뜻한 세상’ 100일 캠페인의 첫 대상자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7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 강원도 화천군 육군 7사단 예하 부대를 전역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북한의 목함 지뢰 도발이 벌어지자 자진해서 부대에 남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많은 장병들이 이들처럼 전역을 연기했다. <중앙일보 8월 25일자 6면



 네파는 캠페인 사이트(warmpadding.kr)를 통해 미담 사례를 모으고, 소비자 투표를 통해 추가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글=구희령 기자 healing@joongang.co.kr

사진=김성룡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