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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아침] 마음을 진정시키는 음악







마음 속에서 화가 치밀 때 듣는 음악이다.

빨라져있는 심박수가 이 음악의 템포와 발을 맞추게 된다.

그 조화에 마음이 좀 편해진다.

첼로가 질주할 때는 대리만족을 한다.

나는 나가서 달릴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다.



비발디 첼로 협주곡 RV 420의 3악장을 추천한다.





김상우 금호타이어 홍보팀장





※‘음악이 있는 아침’이 독자들에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금 듣고 있는 노래들을 독자가 선정 이유와 함께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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