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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 영화 '베테랑'에서 황정민(서도철 형사)의 대사 中





'가오'란 얼굴을 뜻하는 일본어 '카오(顔)'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원래는 있는 척 ‘허세’ 부린다는 의미인데, 여기에서는 단순한 허세보다 자존심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지키고 싶은 마지막 자존심 하나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이 끝까지 지키고 싶은 '가오'는 어떤 종류인가요. 이왕이면 정말 '가오'사는 '가오'였음 하네요.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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