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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 연예인축구단, 8~9일 홍천군 투어



【홍천=뉴시스】김영준 기자 = 늘품 연예인축구단이 8~9일 2일간 강원 홍천군 투어를 갖는다.



6일 홍청군에 따르면 2002년 한일월드컵의 주역인 이운재 선수를 명예감독으로 하는 늘품 연예인축구단은 투어 기간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견학, 홍천군청 소속 축구동호인과의 친선경기, 가리산 레포츠 파크를 체험한다.



또 홍천군 레포츠시설 공동마케팅, 축제 참여·홍보 지원, 체험관광 등 문화관광사업을 통한 상호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늘품연예인 축구단은 현재 활동중인 가수, 연기자, 개그맨, 전 현직 스포츠 스타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 가수, 연기자, 개그맨 등 20여명이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초청 투어를 통해 홍천의 맑고 깨끗한 청정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yj030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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