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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리안탑팀’ 양동이, 서울경기 나설 것…상대는 제이크 콜리어

UFC [사진 UFC 홈페이지]




UFC 양동이



오는 11월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UFN 79)에서 한국 코리안탑팀 소속 양동이 선수의 출전이 확정됐다.



UFC는 6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의 양동이(31·코리안탑팀)이 ‘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에 출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상대는 통산 전적 9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미들급의 ‘신흥강자’ 제이크 콜리어(27·미국). 3년 6개월 만의 UFC 복귀전을 치르게 되는 양동이 선수에게는 만만치 않은 상대다.



UFC는 이 날 양동이와 제이크 콜리어 외에도 라이트급의 방태현 대 레오쿤츠, 웰터급은 임현규 대 엘리주 잘레스키의 대진을 확정하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오는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UFN79)에서는 메인 이벤트인 벤 헨더슨 대 티아고 알베스의 웰터급 매치를 비롯해 미르코 크로캅 대 앤서니 해밀턴, 한국의 김동현 대 조지 마스비달, 추성훈 대 알베르토 미나, 남의철 대 마이크 데 라 토레 등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UFC 양동이

온라인 중앙일보

UFC [사진 UF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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