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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마이리틀텔레비전 결방…DMC페스티벌에 편성 양보해

마이리틀텔레비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쳐]




마이리틀텔레비전 결방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이 'DMC 페스티벌 2015' 콘서트 중계로 결방돼 시청자들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2015 DMC 페스티벌 K-POP 슈퍼 콘서트'. '마이리틀텔레비전' 시간대에 편성된 특별 무대였다.



DMC 페스티벌 개막을 알리는 그랜드 오프닝 쇼 'K-POP 슈퍼 콘서트'는 김성주, 소녀시대 유리·티파니가 진행을 맡았고 인기 그룹들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행사는 MBC가 상암DMC로 사옥을 옮긴 후 열린 가장 큰 행사로 수 많은 스타들이 출연했다. 하지만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시간대에 방영된 행사를 놓고 시청자의 반응은 호의적이지 않았다.



한창 주가를 올리며 시청자로부터 인기몰이중인 '마이리틀텔레비전'이 'K-POP 슈퍼 콘서트' 때문에 결방했기 때문이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온라인 중앙일보

마이리틀텔레비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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