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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차화연, 자식들은 몰랐던 엄마의 눈물…'시청자 공감해'

엄마 차화연 [사진 MBC 주말드라마 엄마 캡쳐]




 엄마 차화연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차화연이 등장과 함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 (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 1회에서는 남편 없이 아들을 키워낸 홀어머니와 어머니 마음 같지 않은 자녀들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없이 네 남매를 키워낸 어머니 정애(차화연 분)는 장남 영재(김석훈 분)가 여자 친구 세령(홍수현 분)을 집으로 초대한다는 소식에 장사까지 접고 음식 준비에 전념했다.



그러나 우리 집을 반가워할 줄 알았던 정애의 마음과 달리 도시 아가씨 세령은 이 모든 것이 부담스러기만 했고, 결국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버렸다.

엄마와 함께 내내 음식을 준비했던 장녀 정희(장서희 분)은 이 모든 상황이 불쾌하기만 했다.



정희는 아들 때문에 제대로 식사조차 하지 못한 엄마가 시장에서 힘들게 모은 돈을 숙모에게 건네자 폭발해 화를 내고 말았다.



자신의 마음과 달리 자식들이 화를 내자 결국 정애는 옛 사진을 보며 속상해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엄마'는 오랜 시간 아이들을 키우며 희생해 온 엄마 윤정애(차화연 분)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유산에는 욕심내는 자식들을 향해 벌이는 통쾌한 복수전을 표방하는 작품으로 매주 주말 오후 8시 45분에 방영된다.



엄마 차화연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엄마 차화연 [사진 MBC 주말드라마 엄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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