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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사진, 음악과 만나다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국민 모두가 ‘사진작가’가 된 지금, 좋은 사진을 알아보는 안목은 어떻게 키울까. 디지털 시대에 사진이라는 미디어가 대중과 자연스레 소통하며 닻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사진과 대중의 친근한 만남을 위한 행사 ‘서울루나포토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올해의 주제는 ‘닻 내리다-유목과 정주 사이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강홍구의 사진전이 열리는 류가헌을 비롯해 통의동 보안여관, 이용재건축사무소+사이드, 공간291 등 서울 서촌 일대의 문화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진전과 음악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12일 밤 덕수궁 함녕전 마당에서 열리는 ‘달과 사진의 밤+루나 뮤직 카니발’에서는 사진을 감상하는 색다른 방법을 위해 사진가와 뮤지션, 사운드 디자이너, 비주얼 아티스트 등이 공동 작업한 포토필름이 상영된다. 강홍구, 마이클 울프, 요른 토이어큰스, 안웅철 등 11개국 18명의 작가들의 작업이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720-8409



 



서울루나포토 페스티벌 9월 8일~20일 덕수궁 함녕전&서촌 일대 전시관

글 서정민 기자, 사진 서울루나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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