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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의 여인

Buenos Aires 2005, Argentina



탱고에 몸을 맡긴 남자의 숨소리가 박자를 탈 때부에노스아이레스는 숨을 멈추고향기를 내뿜게 될 거에요아르헨티나에 오시면꼭 새 구두를 사드릴께요



케이티 김의 ?남과 여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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