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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서강준·이민호,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 아직은 어색…? 금새 친해져

`화정` 서강준, 이민호 [사진 iMBC `화정` 공식 홈페이지]


 
‘화정’ 서강준·이민호,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 아직은 어색…? 금새 친해져

'화정'에서 서강준과 이민호가 실제로는 23살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 측은 5일 iMBC '화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강준(홍주원 역)과 이민호(봉림대군 역)가 '동갑내기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강준과 이민호가 서로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을 알고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를 자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강준과 이민호는 인사 후 어색한 기류가 흐르자 다짜고짜 악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손을 맞대고 '심쿵 하트' 포즈를 취하며 '꽁냥 케미'를 폭발시키는 가하면 SNS 맞팔(서로 팔로우 신청하는 것)을 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며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제작사는 "조성하와 엄효섭은 고교 동창으로 30년 지기이고, 백성현과 이연희는 대학교 동기 등 '화정' 속에 숨겨진 인연들이 많다. 이러한 인연들이 쌓여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덕분에 더운 날씨 속에서도 촬영장에는 유쾌함과 웃음꽃으로 가득하다"며 "찹쌀떡 같은 호흡을 과시하며 이들이 발휘할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화정'은 정명(이연희)이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광해(차승원)와 연대하여 인조(김재원) 정권 하 조선시대 정치판 여러 군상들의 권력 욕망에 대항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화정 서강준 이민호’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iMBC '화정' 공식 홈페이지]
‘화정 서강준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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