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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 '시달소'·'귀를 기울이면' 등과 비슷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 [사진 하울의 움직이는 성 포스터 중앙 DB]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 '시달소'·'귀를 기울이면' 등과 비슷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로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귀를 기울이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을 꼽을 수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영화로 지난 2007년 개봉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17세 소녀 마코토가 우연히 과거로 되돌아갈 수 있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되면서,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에피소드를 서정적이게 그려낸 영화다.

‘귀를 기울이면’은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중학교 3학년 시즈쿠와 매번 도서카드에서 먼저 책을 빌려가고는 하는 세이지와의 이야기이다. 사춘기 소녀와 소년의 사랑과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로, 이사가던 날 이상한 터널을 지나 인간은 올 수 없는 신들의 세계로 간 치히로의 이야기이다. 인간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하쿠라는 소년과 함께 역경을 헤쳐나가는 이야기이다.

이외에도,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로는 ‘천공의 성 라퓨타’, ‘모노노케 히메’, ‘벼랑 위의 포뇨’ 등이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하울의 움직이는 성 포스터 중앙 DB]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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