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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첫방송, 이승기 "내년에 군대간다" 얘기에 역술인이…

[사진=`신서유기` 방송화면 캡처] 신서유기 신서유기 신서유기
tvN ‘신서유기’ 첫방송이 지난 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PC·모바일 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tvN 인터넷 콘텐츠 ‘신서유기’에서는 중국 서안으로 떠나는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얼마 전 사주를 봤는데 나한테 빨간색이 좋다고 하더라”며 “역술인이 올해는 내 운이 반반이라더라. 그런데 내년에 잘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내년에 군대에 간다고 했더니 미루라더라. 그래서 ‘내년에 군대 아니면 교도소 중 하나는 가야한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 외에도 강호동·이수근·은지원 등이 출연하는 ‘신서유기’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신서유기 첫방송은 공개 5시간 만에 70만뷰를 훌쩍 넘어서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총 20회 분량인 '신서유기'는 매 회당 10분 안팎의 클립 5개로 구성됐다.

이날 5개의 클립이 공개됐으며, 나머지 클립의 공개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신서유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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